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7:27:51 “밝은 웃음 선사하고 싶었다”...소아암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한 여군 장교 원문 보기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2년간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한 육군 여군 장교의 사연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