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5:00
헤그세스 “이란전 가장 큰 적은 의회의 패배주의자들”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60일을 넘긴 가운데 미국 국방장관이 의회에서 야당 의원들과 전쟁 정당성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등 내홍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지난 2월 말 전쟁 개시 이후 처음으로 의회에 출석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가장 큰 적은 의회 내 패배주의적 발언”이라고 직격하며 야당과 정면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