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6T14:25:22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후보 도입… 계약금만 5532억원
원문 보기SK바이오팜이 후기 임상 단계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과 후속 신약 발굴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 최대 1조995억원 규모의 라이선스인(L/I)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만 5532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의 약 7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바이오헤이븐 바이오사이언스 아일랜드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BHV-7000)’을 비롯한 칼륨채널(Kv7) 활성화제 화합물, ‘Kv7 Discovery Platform’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SK바이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