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1T05:51:20
큰 불 잡았지만…쿠팡 물류 정상화 '장기전'
원문 보기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가 61시간 만에 초진 상황으로 접어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밝히는 작업이 시작될 전망이다. 잔불 정리와 재발화 방지 작업을 우선 진행해야 해 물류 정상화까지는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 발생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를 초진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국가소방동원령 체계를 유지한 채 소방 장비 239대와 진화 인력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