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제보다 약해진 더위…내일 오후부터 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월요일인 어제는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때 이른 불볕더위가 정점을 찍었습니다.경주의 낮 기온이 36도 가까이 치솟는 등 5월 중순 역대 최고 기온… ▶ 영상 시청 월요일인 어제(18일)는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때 이른 불볕더위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경주의 낮 기온이 36도 가까이 치솟는 등 5월 중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는데요. 오늘도 영남 지역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전국적으로 어제보다는 더위의 힘이 약해지겠습니다. 또 수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더위를 식혀줄 단비 소식이 나와 있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고 80mm 이상, 호남과 경남에 10~40, 중부 지방은 5에서 최고 3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하늘 표정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8도로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27도, 춘천 28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이 낮겠습니다. 절기상 소만인 목요일에는 낮 기온이 22도까지 내려가겠지만 이후로는 다시 낮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