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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0T20:25:00
삼성은 왜 이 선수 외면했나→트레이드 대박 조짐 생애 첫 3안타 폭발+4할 타율까지 갈수록 기대감 더욱 커진다
원문 보기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생애 첫 3안타 경기를 해냈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그의 활약은 충분히 다음 경기를 기대케 할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바로 두산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때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류승민(22)의 이야기다. 두산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두산은 2-1로 앞선 8회말 김택연이 문보경에게 역전 결승 스리런포를 헌납하며 패하고 말았다. 34승 2무 35패를 마크한 두산은 리그 단독 5위 자리를 유지했다. 다만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는 0 이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