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5:51:00

주한 이란대사 “한국인 대피 가장 우선적으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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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25일 국회에서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를 면담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보장과 이란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 등을 요청했다. 쿠제치 대사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