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3T01:15:19

한국투자증권, 360억엔 규모 사무라이본드 발행…첫 5년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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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360억엔 규모의 엔화 표시 외화채권 발행을 마쳤다. 지난 2023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엔화채를 발행한 이후 세 번째로, 이번에는 처음으로 5년 만기 장기물도 포함했다.(자료 제공=한국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일 총 360억엔(약 3353억원) 규모의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사무라이본드) 공모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