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5:00
여기도 저기도 ‘BYD 전시장’… 아우디·렉서스 매장보다 많네
원문 보기중국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가 서울에 신규 전시장을 열며 국내 수입차 ‘빅4’(매장수 기준)에 올랐다. 지난해 1월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지 1년 3개월 만이다.
중국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가 서울에 신규 전시장을 열며 국내 수입차 ‘빅4’(매장수 기준)에 올랐다. 지난해 1월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지 1년 3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