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3:07:00

"진짜 재미있고 즐거웠다" 392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다시 선 삼성 오타니, 최고 149km 무실점 위력투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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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손찬익 기자] 392일 만의 1군 마운드. 감격이라는 말로도 부족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재희가 길고 길었던 재활을 끝내고 다시 팬들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