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6:41:00

‘와 놀랍다’ 한국에 160.3km 광속구 괴물 등장! ‘레전드 투수’ 사령탑도 감탄 “연패 끊는 혼신의 피칭, 위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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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마의 160km 광속구를 뿌리며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