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6T08:53:17

홈플러스에 2천억 자금 수혈 … 노조 "경영정상화 적극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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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기로에 섰던 홈플러스에 16일 회생절차 재개를 위한 첫 번째 청신호가 켜졌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