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9:23:30 메달5개여도 ‘팀킬’ 꼬리표… 황대헌, 7년 만에 입 열었다 원문 보기 쇼트트랙 대표 황대헌(27)이 임효준과의 사건, 팀 동료에 대한 반칙 등 자신을 둘러싸고 장기간 이어져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