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40:00
'와 15년' 롯데 토종 좌완의 새 역사…'사이영 에이스' 체인지업 장착하고 AG 국대까지?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김진욱(24)이 15년 만에 롯데 토종 좌완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좌완 선발 8이닝 대역투를 펼치면서 롯데의 7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특히 사실상 새로운 구종에 가까운 체인지업을 장착한 뒤 완전히 다른 투수로 탈바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