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1:40:00

‘155km 쾅! KKKKKKKK’ 7억팔 1순위 신인, 아깝다 시즌 2승…불펜이 승리 날렸지만 가능성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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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아쉽게 시즌 2승을 달성할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