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1T23:04:00
한동훈, 장동혁 향해 “진종오 진상조사? 진상···방미 비판받으니 희생양 찾나”
원문 보기“민주당과 싸우는 것 본 적 없어” 국힘 지도부 비판보선 관련 “난 부산 북갑 사람···떠나는 일 없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친 뒤 이웃 주민과 함께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이곳으로 전입신고를 하며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보궐선거 진행될 예정인 부산 북구갑 출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