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12T06:30:04

"홍명보호와 함께 걱정하지 말고 안전한 과달라하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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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최근의 사건은 지엽적일 뿐입니다. 과달라하라에 오실 한국 축구 팬들께 절대적인 안전 을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