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6:00
美, 단 한 번 투여로 각막 상처 지속 치료… ‘살아있는 안약’ 개발
원문 보기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눈의 미생물을 유전적으로 조작해, 단 한 번의 투여로 각막 상처 치료를 지속하는 ‘살아 있는 안약(Living eye drop)’을 선보였다. 연구 결과는 지난 5일 국제 학술지 ‘셀 리포트’에 소개됐다.이 안약은 딱 한 번만 떨구면 상처가 치료된다. 각막의 상처나, 눈의 염증, 심한 안구건조증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