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2:41:00

10승 좌완 마무리로 보낸 이유 있었네, 벌써 무한 신뢰 받는다 “감독님 선택 옳다, 정말 든든해”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34)가 새롭게 마무리투수 역할을 맡은 손주영(28)에게 믿음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