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0:10:00

"아스날, 521억 체코산 스트라이커 영입했다면 벌써 우승" 리버풀 전설, '1281억' 공격수가 패착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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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이 거액을 들여 영입한 '스웨덴 폭격기' 빅토르 요케레스(28)가 기대 이하의 골 결정력으로 비판의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