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6:08:32
친인척 ‘관사 위장전입’에 ‘수사 편의’도… 양산署 경감, 뇌물 혐의 입건
원문 보기경남 양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친인척을 경찰 관사에 위장 전입시키고, 수사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남 양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친인척을 경찰 관사에 위장 전입시키고, 수사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