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20:08:02
‘애국가 시청률’ 필리버스터, 한동훈이 나섰다면[이슈 현미경]
원문 보기여야는 늘 싸운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역대 국회, 특히 17대·18대 국회는 그야말로 원시적이었다. 물리적 폭력사태가 수시로 발생했다. 때로는 여야 의원이 주먹을 주고받을 정도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안 처리 △사립학교법 개정안 처리 △BBK 특검법 처리 △미디어법 처리 △한미 FTA 비준안 처리 등등. 국회 본회의장은 말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