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2T23:57:03

‘좀 오르나’ 했던 국힘 지지율 꺾였다…“보수재건 없고 집안싸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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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한 달 넘게 지났지만 국민의힘이 보수 재건은커녕 계파 갈등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징계 공방과 한동훈 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