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49:00
중부는 물폭탄, 남부는 가뭄… ‘강수 양극화’까지
원문 보기지난달 장맛비가 중부지방에 집중되면서 수도권에는 ‘물 폭탄’이 쏟아진 반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등 남부 지방은 가뭄을 겪는 ‘강수 양극화’가 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부울경의 강수량 차이는 5배가 넘었다.
지난달 장맛비가 중부지방에 집중되면서 수도권에는 ‘물 폭탄’이 쏟아진 반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등 남부 지방은 가뭄을 겪는 ‘강수 양극화’가 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부울경의 강수량 차이는 5배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