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8T16:41:18
은행권,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긴급 금융지원
원문 보기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협력업체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자 주요 시중은행들이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은 홈플러스에 납품하거나 입점해 영업 중인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자금 지원과 기존 대출 상환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했다.KB국민은행은 홈플러스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최대 5억원의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할인금리를 제공한다. 기존 대출 이용 업체에는 최대 1년간 원금 상환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분할상환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