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4-02T22:59:00

드럼통에 '콸콸'…"기름값 무섭다" 남성의 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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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중동 전쟁으로 고유가가 장기화하면서, 주유소 가기 겁난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주유비 부담이 커지자 직접 연료를 만들어 쓰는 사람까지 등장했습니… ▶ 영상 시청 중동 전쟁으로 고유가가 장기화하면서, 주유소 가기 겁난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주유비 부담이 커지자 직접 연료를 만들어 쓰는 사람까지 등장했습니다. 한 남성이 드럼통과 필터를 이용해 폐식용유를 걸러내고 있습니다. 호주의 기술자이자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인데요. 최근 자동차 연료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인근 식당에서 수거한 폐유를 정제한 뒤 기존 경유와 섞어 차량에 넣었는데요. 비율은 절반씩, 이른바 '자가 제조 연료'입니다. 남성은 날이 갈수록 무섭게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이 같은 방법을 선택했다며, 자신의 차량이 기계식 연료 펌프가 장착된 구형 디젤 차량이기에 가능한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화제가 되자 전문가들은 검증되지 않은 연료를 사용할 경우 엔진이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heres_brucy)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