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17:59:00
‘7월 1일 홈런 빚, 7월 31일 세이브로 상환’ 박영현,’형제 대결 2차전에서 포효’ [이대선의 모멘트]
원문 보기[OSEN=이대선 기자] 피는 물보다 짙다지만 마운드와 타석 사이 18.44m 위에서 피어난 승부욕은 혈연보다 더 뜨거웠다. KT 위즈의 '클로저' 박영현이 한화 이글스 타자로 나선 친형 박정현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전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