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6:44:00

'마지막임을 직감' 메시, 홈경기서 쏟은 눈물...감독은 "월드컵 출전 여부는 온전히 메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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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 아르헨티나 홈경기였을까. 눈물은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은 모든 선택을 메시 스스로에게 맡기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