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15T10:46:35

국힘 우재준 이어 양향자 "지도부 총사퇴"…張 "국민 모욕"(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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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 또 한 번 공개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