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40:00
"아직 마음 정리하지 못했지만…" LG-울산 사이에서 붕 뜬 오카다, 착잡한 심경 고백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KBO리그 1군 무대 데뷔라는 꿈이 붕 떠버렸다. KBO의 행정 착오로 선수만 희생양이 됐다. 선수는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OSEN=조형래 기자] KBO리그 1군 무대 데뷔라는 꿈이 붕 떠버렸다. KBO의 행정 착오로 선수만 희생양이 됐다. 선수는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