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8:00:00
폭등하는 동탄 집값… 실수요자를 위한 ‘현실적 대안’ 두 곳
원문 보기3줄 요약 동탄 집값 급등으로 핵심지 진입 부담이 커지면서, 남동탄 호수권과 동탄1이 현실적인 대안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수권은 수변 인프라와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학군이 강점이며, 동탄1은 대형 학원가와 인동선·트램 교통 호재를 강점으로 갖고 있다. 폭등장 속에서도 환금성이 확보된 국민 평형 대단지를 중심으로 실거주 여건과 호재 시점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1·2편에서는 동탄2의 핵심지를 다뤘습니다. GTX 초역세권 롯데캐슬과 학군·학원가의 시범 단지(우·포·한)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데 대장주는 이미 국민 평형(84㎡) 기준 22억원을 넘나드는 가격대에 진입했습니다. 실수요자 입장에서 들어가고 싶어도 부담스러운 영역이 되어버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