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14:22:57

NH證,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낙점… 윤병운 연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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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차기 각자대표 체제의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낙점했다. NH투자증권은 4개월 가까이 대표이사 공백과 차기 수장 선임을 둘러싼 내홍 끝에 내부 출신의 젊은 경영진을 전면에 내세웠다. 향후 IB와 WM 부문의 분리 경영이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새 경영진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차기 각자대표 체제의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신 대표와 배 대표를 추천했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