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7T21:00:00

네이버, '캐시카우' 커머스·광고 확대 주력…인재 확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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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캐시카우인 커머스·광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인재 확보에 돌입했다. 특히 커머스 전략 최우선 과제로 꼽은 '배송 경쟁력 강화'와 '광고 수익 다변화'를 위한 경력 채용에 집중하고 있다. 18일 네이버는 커머스·광고 분야 10개 직무에서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