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8T11:22:02
미 ‘AI 장벽’에 필요성 커진 ‘소버린 AI’…현실화 ‘산 넘어 산’
원문 보기AI 파운데이션 모델, 20위권 미·중 양분…컴퓨팅 용량 격차 커반도체, 메모리 외엔 열세…클라우드 산업도 해외 의존도 높아“안보·산업 나눠 접근…최고 아니어도 기준 넘으면 성공 가능성”앤트로픽의 최신 모델인 미토스5·페이블5가 미국의 수출통제 대상에 오르면서 ‘소버린(주권) AI’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다만 모델뿐 아니라 칩, 클라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