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1:54:24

'150㎞ 강속구 잊어라' 첫 선발에 홈런&3안타 실화다…'A급 잠재력'에 선배들 조언도 한가득, "야수 전향 후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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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호텔에 나가기 전에 라인업에 제 이름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