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7T10:34:00
김민석 새 지도부의 최우선 과제는 당내 통합…부동산 세제개편안 수정도 당면 현안
원문 보기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의 최우선 과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당 분열 수습과 통합이 꼽힌다. 입법 현안으로는 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 보완과 검찰개혁 후속 입법, 조작기소 특검법 논의가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