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9T05:38:00
도로 침수로 창고에 2명 고립…인천지역 비 피해 잇따라
원문 보기9일 남동구 운연동에서 창고에 고립된 근무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하고 있다. 인천시 소방본부 제공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인천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창고에 2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인천시 소방본부는 9일 오후 1시까지 비 피해 신고가 16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인명구조 1건, 토사낙석 1건, 도로 침수 9건 등이다.이날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