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3:40:00
‘삼성 우승청부사’ 페덱, 기대·응원 모두 알고 있다 “팬·동료 덕분에 빠르게 적응, 나를 믿어줘 고맙다”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30)이 한국에서 받은 뜨거운 환대에 감사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30)이 한국에서 받은 뜨거운 환대에 감사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