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2:57:00
'한국은 회장 선임도 힘든데' 잉글랜드FA, 북중미 월드컵 리뷰 시작..."불만 품은 선수 이야기도 듣는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아직 정몽규 전 회장의 후임도 찾지 못했지만,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는 작업에 착수했다.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전술과 선수 교체에 불만을 품은 대표팀 선수들의 의견도 직접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