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41:00

세종문화회관·서울시향이 앞다퉈 찾는 스무 살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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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이 극장에서 열리는 현대 예술 페스티벌인 ‘싱크 넥스트(Sync Next)’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극장 무대 위에 모였다. 그중 최연소 참석자가 있었다. 챙 없이 동그란 비니(beanie) 모자를 눌러쓴 2006년생 작곡가 이하느리(한국예술종합학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