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6:36:04

中, 홍콩 ‘금 허브’ 키운다…상하이 실물연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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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홍콩을 국제 금 거래·결제 거점으로 키우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홍콩과 상하이의 실물 금 시장을 연결하는 제도가 지난달 가동된 데 이어 중국 인민은행이 보유 금의 일부를 런던에서 홍콩으로 옮기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달러 중심의 국제 금 거래 구조에서 위안화 결제와 아시아 가격 결정 기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구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