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1T07:58:40 갯벌 빠져 고립된 말, 40여분 만에 가까스로 구조돼 원문 보기 (평택=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갯벌에 빠져 꼼짝 못 하던 말이 해경 대원들에 의해 밀물이 들어오기 전 무사히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