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2:01:00

"핵심 선수들 폼 떨어졌다" LAFC 감독 변명 "손흥민도 70분 교체하려 했는데...역대 가장 힘든 일정, 훈련조차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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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공식전 4경기 연속(2무 2패) 승리가 없다. 손흥민(34)도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 위기에 빠진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문제를 피로 탓으로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