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20:00:00
“콘돔으로 펩시콜라 병따는 소리 만들어”… 음향 전문가 김벌래
원문 보기김벌래(1941~2018)는 예명이다. 본명은 김평호. 1960년 고교 졸업 후 연극 연출을 한다고 다닐 때 연극계 거목 이해랑이 왜소한(키 158㎝) 젊은이가 ‘벌레’처럼 부지런히 다닌다고 해서 지어주었다고 한다. 이후 ‘벌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김벌래(1941~2018)는 예명이다. 본명은 김평호. 1960년 고교 졸업 후 연극 연출을 한다고 다닐 때 연극계 거목 이해랑이 왜소한(키 158㎝) 젊은이가 ‘벌레’처럼 부지런히 다닌다고 해서 지어주었다고 한다. 이후 ‘벌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