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2:11:47

양키스 40억 거절 1순위 예약 하현승, (투타) 다 잘하고 싶다 최고 153㎞-타율 0.383... U-18 亞청소년대회서 가능성 점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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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뜨거운 관심에도 국내 도전 의사를 밝힌 하현승(18·부산고)은 사실상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올 시즌 투타 양면에서 성장한 그는 이도류 하타니 의 꿈을 품고 있다. 하현승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을 펼치고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원) 수준의 영입 제안이 들어왔지만 거절한 뒤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키로 한 하현승은 조금 더 상장해서 미국에 가는 게 나에겐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며 프로 데뷔하고 포스팅 자격을 얻을 때까지 잘 갈고 닦아서 정말 좋은 대우를 받고 미국에 가서 진짜 재밌게 야구하고 싶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