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3:07:00

타율 3할6푼·OPS 1.326인데…염경엽 감독, “그래도 상위 고정 없다” 왜?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시범경기에서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 중인 잠실 빅보이 이재원(LG)이 3번 타자로 전진 배치됐다. 뜨거운 방망이에 대한 보상이자, 동시에 냉정한 평가가 공존한 카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