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8:00:00
12년간 두 번 뿐… 40억 세금 들어간 ‘상설특검’의 초라한 성적표
원문 보기“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진실에 도달할 것이다.”2021년 5월 13일, 세월호 참사 증거 조작 의혹 수사를 맡은 이현주 특별검사는 현판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참사가 있은 지 7년이 지났지만 그 기억은 현재 진행형”이라고도 했다.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진실에 도달할 것이다.”2021년 5월 13일, 세월호 참사 증거 조작 의혹 수사를 맡은 이현주 특별검사는 현판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참사가 있은 지 7년이 지났지만 그 기억은 현재 진행형”이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