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4:26:00

"토트넘 난 왜 안 돼?" 英 독점, 한국 떠난 포옛 이력서 냈다..."난 토트넘도 강등 싸움도 잘 알아" 셀프 '후보 등록'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전북 현대에 트로피 두 개를 안기고 떠난 거스 포옛(59) 감독이 자신이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 소방수를 맡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