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0:50:04
"아이 방 특별하게" 미술작품 수요↑ 세 살·네 살 화장품도 따로 산다
원문 보기서울 성동구 유아용품 매장 ‘이구키즈 서울숲점’. 패션 상품들이 가득할 것 같은 이 매장 한켠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슬로 작가의 작품이 진열돼 있다. 바로 옆엔 예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뚜누’의 감각적인 포스터·오브제도 함께 볼 수 있다. 아이의 방을 개성있게 꾸미고자 하는 MZ 부모들의 수요를 겨냥한 신선한 상품기획(MD)이다. 최근 29CM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