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3:25:02
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에서 고전 속 분투...LA 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行
원문 보기해발 2100m 멕시코 고지대로 간 LA FC의 손흥민(34)이 고전 끝에 경기 막판 팀의 귀중한 동점 골을 만들어내는 드리블로 LA FC의 북중미 챔스컵 4강행을 도왔다.
해발 2100m 멕시코 고지대로 간 LA FC의 손흥민(34)이 고전 끝에 경기 막판 팀의 귀중한 동점 골을 만들어내는 드리블로 LA FC의 북중미 챔스컵 4강행을 도왔다.